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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바람 별 2016.11.19 00:17




나에게 무관심한 사람도 싫지만
나에게 관심 있는 사람도 싫다^^;

연락 없는 것도 싫지만
'마감 다 끝냈어?' '요즘 어때?'
이런 질문 받는 것도 기분이 별로.
질문을 보는 순간 뭔가
설명해야 된다는 게 피곤하게 느껴진달까

마감 기간이라 내가 스트레스를 받나
마감 즈음에는 확실히
엄청나게 혼자 있고 싶어지긴 한다만..

관심이나 무관심 말고
상대방에 대한 애정을 드러낼 수 있는 방법은
정녕 없는 걸까
요즘같은 21세기에?ㅠ.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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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1인분 감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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